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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일상을 담다 빛과 그림자 사이에서 가끔 사진을 찍으며 느끼는 것이지만 그림자로 뒤덮힌 어둠을 깨우는 한 줄기의 빛은 눈에 보이는 그림을 극적으로 표현한다. 빛과 그림자를 보면서 느끼던 것은 다름 아닌 '희망'. 무언가 새로운 시각을 발견 할 것 같고 무언가 새로운 순간을 발견 할 것 같은 빛과 그림자의 조화는 빛과 어두움의 교차점에서 탄생하는 사진과도 같은 역동적인 순간이 아닐까? 별 것도 아닌 것이지만 희열을 느끼며 셔터를 주저.. 더보기
  • 일상을 담다 차가운 겨울 속의 따스함 모든 것이 얼어붙은 겨울바람 속의 도시는 유례없이 청아하고 햇살마저 따사로웠다. 파란하늘 그대로 봄이 다가오면 참으로 좋으련만... Second Week, February, 2018. Seoul. 더보기
  • 일상을 담다 Second Week, January 2018. 강남에서 강북을 거쳐 두 번째 일주일을 마무리하며 매번 힐링을 하던 스타벅스 카페에서 일주일을 정리한다. 온두라스 카페라떼를 한 잔 하며 오랫동안 보아왔던 스타벅스 파트너와의 카페이야기를 나누는 가운데 인생샷을 남겨주다. Second Friday. 더보기